병원 두 곳에서 페이닥터로 근무 중인 정형외과
의사 E씨. 빼어난 의술과 친절함을 겸비해
멀리서도 그를 찾아오는 환자들이 많다.
이런 E씨의 연소득은 4억원. 고소득자이다보니
절세에 우선을 두고 투자상품을 알아보다
개인투자조합을 통한 벤처인증기업 투자를
알게 되었고 5천만원을 출자했다. 소득공제를
통해 1,936만 원 정도의 금액을 돌려받게되니
투자기간을 따져도 상당한 수익이었다.
E씨는 소득이 높을수록 눈 앞의 수익률보다
절세효과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벤처인증기업 투자는 소득공제 제도가
무엇보다 큰 매력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