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소득 2억원의 회계사 D씨. 그는 이미 주식,
부동산은 물론 미술품 구매까지 다양한 재테크
투자를 하는 중이다.
그러다 벤처인증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을
알게 되었다. 회계사로서 돈 계산에 빠른 D씨는
소득이 많을수록 높은 수익률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벤처기업 개인투자조합에 3천만 원을
출자했다. 내년에 D씨가 받는 소득공제금액은
1,254만 원 정도이다.
이것만으로도 투자기간 3년동안 연평균 실질
수익률은 23.9%가 넘는다. 여기에 기업으로부터
받는 투자금에 대한 배당금은 별도이다.
( 조합 유지기간은 기본 5년이지만, 목적 달성 및 전 조합원 동의시 결성 3년 이후 조기 상환이 가능하다. )
그리고 D씨가 투자한 회사는 코넥스 상장을
앞두고 있기도하다. 상장을 하게되면 상장차익
까지 바라볼 수 있다.
D씨는 회계사임에도 불구하고 이같은 형태의
투자상품을 잘 알지 못했는데, 설명을 들을수록
고소득자인 나같은 사람에게 매우 매력적인
상품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