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 쪽이 아닌 인문사회계열이지만 근속년수가
길고 외부활동이 있어 연소득은 1억 원 정도이다.
그는 연소득의 절반까지 소득공제되는 제도를
활용해 5천만원까지 투자 중이다. 투자금
3천만 원까지는 100%, 3천~5천만 원까지는
70%로 4400만원 소득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이렇게 해서 F씨가 소득공제로 받는 금액은
1,694만 원 가까이 된다.
원래 예전에 3천만원을 출자했던 F씨는 출자
금액을 상환받고 재출자하면서 5천만 원으로
투자금액을 높인 경우이다.
3천만 원을 투자하면 1,155만 원 정도의 소득
공제 혜택이 있으므로 F씨는 투자금액을 높여
5백만 원 이상을 더 돌려받을 수 있게 되어
이같은 선택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